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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SK, 2위 두산과 나란히 30승…김광현 호투로 NC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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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삘매니저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19-05-1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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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에이스 김광현

SK 와이번스가 에이스 김광현의 호투로 NC 다이노스를 꺾고, 시즌 30승(1무 13패)을 채웠다. SK는 1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NC에 7-3으로 승리했다. 이날 2위 두산 베어스도 30승(15패)에 도달했다. 그러나 1위 SK는 두산보다 한 경기 적은 44경기 만에 30승 고지를 밟았다. SK 선발 김광현은 7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으며 6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6승(1패)째를 챙겼다. 1, 2회를 연속해서 삼자범퇴로 막은 김광현은 3회 첫 타자 김성욱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다. 그러나 김태진, 김찬형, 박민우를 연속 삼진 처리하며 기세를 더 올렸다. SK 타선은 2회 1사 2루에서 터진 나주환의 투런포로 선취점을 얻고, 3회 1사 만루에서 나온 제이미 로맥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추가점을 뽑았다. 5회에는 1사 1루에서 최정이 1타점 우중간 2루타를 치고, 로맥이 좌중간 2루타로 타점을 보태는 등 3점을 추가했다. 타선의 든든한 지원을 받은 김광현은 5회까지 완벽한 투구를 했다. 포수 포지션도 소화하는 NC 외국인 타자 베탄코트 김광현도 6회 고비는 넘기지 못했다. 1사 후 이상호, 노진혁, 양의지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만루 위기에 처한 김광현은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에게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맞았다. 이때 SK 우익수 한동민이 공을 놓치면서 주자 한 명이 추가로 홈을 밟았다. 하지만 김광현은 이어진 1사 1, 3루에서 권희동을 유격수 앞 병살타로 요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김광현은 7-2로 앞선 7회 말 1사 후 김태진에게 우월 솔로포를 허용했다. 하지만 승패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 점수였다. NC 우완 유원상은 2011년 9월 22일 이후 8년 만에 선발 등판했으나 4이닝 3피안타 3실점 하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베탄코트는 NC 입단 후 처음으로 포수 마스크를 쓰며 KBO리그 역대 5번째 외국인 포수로 이름을 올렸다. 베탄코트는 무난하게 9이닝을 소화했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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