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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하루만에 2위 탈환 …한화 '루키' 김이환 데뷔 첫 선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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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삘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19-08-1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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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이 14일 LG를 대파했다.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를 대파하고 하루만에 2위 자리를 탈환했다. 위기의 외국인투수 선발 맞대결에서는 KIA 타이거즈 제이콥 터너가 두산 베어스 세스 후랭코프를 눌렀고 루키 김이환이 프로 첫 선발승을 따낸 한화 이글스는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가 나선 NC 다이노스를 제압했다.

KT 위즈는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즌 14차전에서 14-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키움은 올 시즌 LG전 8승6패를 기록하며 최소 동률 이상을 확보했다.

시즌 67승 46패가 된 키움은 이날 패한 두산 베어스를 제치고 하루만에 2위 자리를 되찾았다.

2연승을 마감한 4위 LG는 60승1무49패가 됐다.

키움은 초반부터 공격이 술술 풀렸다.

1회초 1사 후 볼넷으로 걸어 나간 김하성이 샌즈의 안타 때 선취점을 뽑았고 2회초에도 임병욱의 안타와 송성문의 적시타가 이어졌다. 3회초에는 샌즈-박병호-서건창의 연속 3안타 등이 터지며 2점 더 달아났다.

4회초, 샌즈의 투런포와 서건창의 투런 홈런을 더한 키움은 6회초 샌즈의 연타석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키움은 9회초에도 2점을 더 기록했다.

시즌 23호, 24호 홈런을 날리며 개인통산 5번째 연타석 홈런 달성에 성공한 샌즈는 제이미 로맥(SK·23개)을 제치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다. 샌즈가 기록한 4안타 6타점은 개인 한 경기 커리어 최다 안타 및 타점이다. 종전 최다기록은 3안타 5타점이다.

키움 선발 제이크 브리검은 6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8탈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9승(4패)째를 수확했다.

반면 LG는 4안타 무득점에 그쳤으며 믿었던 에이스 타일러 윌슨은 3이닝 7피안타 2볼넷 2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최악의 피칭을 펼쳤다.

KIA는 선발로 나서 7이닝 무자책 1실점을 기록한 터너를 앞세워 두산을 4-1로 꺾고 2연패에서 탈출, 48승1무60패가 됐다.

반면 도합 7안타를 날렸지만 1점을 얻는데 그친 두산은 65승46패가 되며 2위 탈환 하루만에 3위로 떨어졌다.

이날 경기 전까지 도망다니는 피칭으로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잃어가던 터너는 반전투를 선보이며 선발진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

두산도 역시 올 시즌 성적이 좋지 않은 후랭코프가 선발로 출격해 6이닝 2실점을 기록했지만 타선이 도와주지 않으며 시즌 7패(5승)째를 떠안았다.

KIA 외국인투수 제이콥 터너. 뉴스1 © News1 한산 기자
10위 한화는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9-3으로 승리, 41승69패가 되며 9위 롯데와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한화는 깜짝선발 신인 김이환이 5⅔이닝 동안 2피안타 4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2승째이자 프로데뷔 첫 선발 승이다. 김이환은 NC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와 맞대결에서 승리하는 배짱을 선보였다.

NC는 루친스키가 5이닝 9피안타 8실점(6자책)으로 무너져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5위 NC는 54승54패가 되며 다시 승률 5할이 됐다.

KT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서 6-0으로 완승,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이날 영건들의 선발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는데 KT 배제성이 6⅔이닝 4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5⅓이닝 5실점에 그친 롯데 서준원에 판정승을 거뒀다.

53승1무58패가 된 6위 KT는 이날 패한 5위 NC와 승차를 2.5경기로 좁혔다.

9위 롯데는 41승2무66패가 되며 10위 한화에 1.5경기차로 쫓기게 됐다.

한편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K와 삼성의 시즌 12차전은 폭우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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