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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파이팅' 외친 다익손, LG 상대로 데뷔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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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삘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8회 작성일 19-06-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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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록 다익손은 12일 잠실 LG와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롯데 유니폼을 입고 첫 선발 출전한다.

올해 다익손은 SK와 연봉 60만 달러에 계약하면서 KBO리그에 뛰어들었다. 12경기(65.2이닝)에 선발 등판해 3승 2패에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했다. 리그 선발 가운데 준수한 기록이었지만, 이닝 소화 능력이 떨어졌고 직구 최고 구속이 140㎞대 중반에 그치면서 한국시리즈 2연패를 노리는 SK에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결국 지난 3일 SK에서 방출된 후 웨이버 공시 기간 마감을 앞두고 우여곡절 끝에 10일 롯데와 계약을 맺었다.

롯데행 확정과 함께 다익손은 자신의 인스타에 “롯데 자이언츠가 나에게 KBO리그에서 다시 한번 뛸 수 있게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고 롯데에 합류하는 것이 기대된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롯데 자이언츠 파이팅!”을 외치며 롯데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번 시즌 롯데는 상황이 좋지 않다. 최근 6연패를 기록하며 리그 10위(23승 1무 43패, 승률 0.348)에 머물고 있다. 현재 팀 타율 0.258(9위), OPS 0.693(7위), 홈런 40개(8위)로 공격력도 저조하지만 마운드는 팀 평균자책점 5.53(10위), 선발 평균 자책점 5.29(10위)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롯데 선수가 된 다익손이 팀 연패 마감에 나선다. SK 시절 다익손은 LG와 두 번의 맞대결을 가졌으며 승 없이 1패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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